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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 건데 연준이 말투

~냐 뭐하냥 냐냐 거리잖아 일본에선 그게 고양이가 말하는 것처럼 들려서 귀여워한다는데 일본친구한테 진짜 그러냐 물어보니까 맞대 고양이 같다고 함서 ㅋㅋㅋ 뭔가 귀엽다 웃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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