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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개힘들었다

진짜 솔직히 나도 처음엔 찐인줄알았음 ㄹㅇ 짹을 안해서 맨날 일어나면 판에 최애이름 검색하는거 습관인데 갑자기 어제 내가 좋다면서 본 영상 논란돼서 개판돼있고 전부다 믿는 눈치+찐 인스타 아이디까지 다 퍼져있고 솔직히 이렇게까지 아무관련없는사람 데리고 구라를 깔까 생각해서 진짜 하루종일 덕메랑 둘이 정병먹고 울분토했음 그날 하루 ㄹㅇ버림 근데 도무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팬들한테 그렇게 잘하고 한번도 무대도 대충한 적 없는애가 대놓고 팬들 다보는 자컨에서 그런 행동을 한다는게 이해가 안됐음 그래도 내 최애한테 이런 일은 처음이라 멘탈 털릴대로 제대로 털려서 자포자기한 상태로 현생 살았음 근데 새벽에 외국인 반박글 올라오고 팬톡에 여자분 지인의 아는사람이라면서 올라온 글 보고 구라겠구나 생각하고 버블취소 안하고 안하고 걍 지금까지 버티고있었다 근데도 기정사실화된것마냥 말 떠돌아다니고 _돌이라 묻힌다니 뭐니 온갖 인신공격은 다 쏟아져나오고 짹은 아무리 서치해도 안나옴 나 진짜 ㅈㄴ서러웠다 낮동안 눈치보면서 말도 못하고 정상플 돌아가는 새벽에 들어와서 숨어있는 탠프들 찾고 서로 멘탈확인했었음 요근래 제일 힘들었던 날이었다 방금 여자분 글도 올라왔고 걍 한풀이랍시고 올려봤음 뭐 문제되면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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