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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에렌 꿈에 카를라 나오는 거 보고싶다

에렌은 왜 그동안 한 번도 찾아와주지 않았냐면서 19에렌 특유의 싸함은 어디가고 애기 때처럼 카를라 치마 붙잡고 펑펑 울겠지. 카를라는 아무 말도 안 하고 에렌 안아주고 19에렌은 카를라 품에서 비로소 자신의 편이 있다는 걸 느끼고 진실된 마음을 내비칠 것 같음. 아침에 눈 뜨면 눈물 자국 잔뜩 나 있고 혹시나 엄마가 떠날까봐 어찌나 세게 잡고 있었던지 손에는 주먹 쥐어서 생긴 손톱자국에서 피 맺혀 있을 듯..

씹탑이라 그래도 에렌은 나한텐 아직 아기다 ㅅㅂ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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