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거 ㄹㅇ 익명이니까 푸는 썰?인데

내가 대학 와서 문화 기획 동아리를 했었거든 근데 자랑은 아니지만 대학을 잘?와서 돈 많은 애들도 진짜 많고 말이 문화 기획이지 사실상 강남 지하 빌려서 클럽처럼 파티 꾸미는 동아리였음 그때 파티 학기에 두 번 했었는데 한 번은 다들 들어봄직한 남돌이랑 한 번은 우리랑 지금 음방 계속 겹치는 그룹 멤 왔었음
그때 내가 뭔가 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든 게 확실히 거기에 부모님 국회의원이고 구청장인 언니 오빠들 좀 있었는데 그 연예인들이 진짜 깍듯하게 ㅇㅇ오빠 ㅇㅇ누나 막 그랬었음 나도 고딩때까지는 이런거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대학 잘 오고 금수저?인 사람들이랑 많이 스치다보니까 완전 신기한 경험... 그리고 예능국에 학교 선배들 인터뷰하러 갔는데 돌들이 거의 90도로 인사함... 난 진짜 그런쪽으로는 뇌청순이었어서 돈 잘 버는 돌들은 뭔가 도도할 줄?알음ㅋㅋㅋㅋ 앨범 죽어라 사도 팬싸 안되다가 그때 태어나서 구본진 sc ㅇㅅ처음 봄.. 지금은 걍 취준이지만.. 수입플 타니까 왜 갑자기 생각이 났네 암튼..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