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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픈데 내가 이거 캡쳐하면서 무슨 기분이었는지 아냐




단 한 명도 먹금 안 해주고, 추천만 누르고, 그나마 누른 비추 2개 중 하나는 나임.
댓글에는 나도 축하해준다고 쓰여었있고.

내가 이거 하나하나 캡쳐하면서 무슨 기분이었는지 아냐...
태국어도 아닌 일본어는 누가 봐도 짜집기라고 말하는데
아무도 안 듣고 욕부터 박고, 10초에 한 번씩 조롱글 올라오고.

태국멤이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안 그래도 엄청 여린앤데
반성하길 바란다 진심으로.
추천수2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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