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컴백하게 되면,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
사실 칠프로서 한처먹는 덕질하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뭔가 내년에 군대가야하는 멤버도 있고, 작년에 커하까지 찍으니까
이번 활동만큼은 후회없이 보냈으면 좋겠다. 물론 컴백 시기도 잘 맞게 와야하겠지...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부분들에서는 다 쏟아부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모든 컴백이 다 설레고 간절하겠지만, 뭔가 이번에 할리우드 같이 127에 직격탄인 프로젝트를 론칭한다던가
죽음의 공백기를 맞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번이 아니면 기회가 또 있을까? 하는 조급한 마음도 들기도 해
무튼 칠프들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