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
안지는 1년정도, 사귄지 2달정도됬습니다.
며칠전 남자친구 차타고 같이 얘기하면서 가는데
이런저런 얘기하는도중
힘내렴oo야~ 이러더니 아 이러면서 다시 제이름을 부르더라구요
위에 부른이름은 사무실 어린 여직원입니다. 남자친구랑 여직원 둘이 근무하는상황이고..
자기 말로는 습관되서 그랬다는데..
살면서 이런적이 처음이고, 사실 쉽게 머릿속에서 떨쳐지지가 않네요
혹시 이런적 있었던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30대중반
안지는 1년정도, 사귄지 2달정도됬습니다.
며칠전 남자친구 차타고 같이 얘기하면서 가는데
이런저런 얘기하는도중
힘내렴oo야~ 이러더니 아 이러면서 다시 제이름을 부르더라구요
위에 부른이름은 사무실 어린 여직원입니다. 남자친구랑 여직원 둘이 근무하는상황이고..
자기 말로는 습관되서 그랬다는데..
살면서 이런적이 처음이고, 사실 쉽게 머릿속에서 떨쳐지지가 않네요
혹시 이런적 있었던분들 어떻게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