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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싶않 뮤비 나한테 너무 소중함

타그룹에 한창 빠져있을때 다른 영상 보다가 우연히 울싶않 끝부분을 한 5초정도 들었는데 너무 좋은거

그래서 와 저거 누구 노래지 하면서 계속 돌려듣는데 ~~지않아 이거밖에 안들려서 포기했었늠 지않아만 서치해도 나오긴 했을텐데 나랑 인연이 닿는 그룹이면 언젠가 또 우연히 알게되겠지하고 한달동안 잊고지냄ㅋㅋㅋㅋㅋ

그러다 어느날에 그 당시 본진 뮤비 보다가 그 다음 추천영상에 울고싶지않아가 떴는데 제목보고 와 설마설마 이건 백퍼다 이러면서 들어갔는데 그 노래가 맞는거야ㅠㅠㅜㅠ 그래서 그때 본진도 얼마안됐어서 엄청 좋아하던 때였는데 세븐틴으로 바로 스며듬

근데 타이밍도 엄청 좋았던게 입덕하고 바로 박수 컴백이었어서 얼레벌레 떡밥 주워먹고 그뒤로 지금까지 쭉 세븐틴만 바라보는중

세븐틴은 이상하게 캐럿들 모두가 그렇겠지만 세븐틴은 내 인생 마지막 그룹이다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 다른 그룹에 눈이간적도 없고 그냥 이젠 너무 가족처럼 내가 좋아하는게 당연해져버린 그룹이라 ㅋㅋㅋㅋㅋㅋㅋ울싶않 뮤비 아녔음 더 늦게 입덕하거나 아예 입덕을 안했을수도 있을거 같아서 울싶않 뮤비한테 너무 고맙고 소중함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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