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태도로 논란될 게 없달까... 얘들은 진짜 슴돌 치고 안떴었고 여러가지 병크도 많았고 우여곡절도 많았고... 이번에 밀리언셀러 되고 1위 휩쓸 때마다 애들 막 울컥한 표정 짓고 고맙다고 엄청 표현해주고 다들 벅차하는 게 보여서 뭔가 더 해주고 싶고 덕질하는 기분이 남. 뭔가 거만하지 않은 느낌. 솔직히 5~6년차 되면 특히 슴 출신들은 1위도 많이 하게 되고 그러면서 풀리고 거만해지는 거 많이 봤는데 얘네는 정말 자기네들이 이뤄낸 느낌이야. 오롯이 실력과 노력으로만 이뤄낸 느낌. 솔직히 예능 한 번 안나가고 이런 결과 낸다는 게 절대 쉬운 게 아니지. 난 그래서 더 벅차고 눈물난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