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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대학시절 반전 동아리

ㅇㅇ |2021.05.24 15:42
조회 8,946 |추천 6




1. 김태희 - 스키 동아리 


 



평소 스키를 좋아했던 김태희가 좀 더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싶어 만든 스키동아리

이 동아리에는 당시 서울대 체육학과 오정연과 국악과 이하늬도 있음


세 사람은 강원도의 한 스키장에서 몇 달간 합숙하며 훈련 했다고도 하고,

김태희가 당시 끼 많았던 후배 이하늬에게 연예계 진출을 권유했다고 함 











2. 이제훈 - 댄스 동아리

 


과거 한 방송에서 댄스 동아리 출신임을 밝힌 이제훈.



 


"댄스 동아리에서 주로 힙합 댄스를 췄어요.

비보잉을 조금 했었고, 팝핀, 락킹도 했었어요."













3. 고창석 - 탈춤 동아리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대학시절 운동권 성향이 있는 탈춤 동아리에 들었다.

이후에 부총학생회장을 맡았다"고 밝힌 고창석.





 

 


"그 때 시대 상황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운동권 성향이 컸어요.

그 동아리도 마찬가지였는데 이후에 부총학생회장을 맡게 됐어요.


그 때 후배들한테 그랬죠. 삭발을 해도 괜찮고 혈서를 써도 괜찮다.

그래도 단식은 하지 말라고.."














4. 류수영 - 차력 동아리

 

 


20여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는 배우 류수영과 개그맨 이승윤은

과거 대학교 시절 전통무예 동아리로,

'캠퍼스 영상가요'에 출연해 차력쇼를 선보여 1위를 차지했음 


















5. 차청화 - 개그 동아리

 

 


배우 차청화는 사실 박나래의 개그 동아리 선배이자, 성교육 선생님이라고 함


박나래가 밝힌 그녀의 과거

"단순한 학교 선배가 아닌, 개그 동아리 상개동 선배예요.

지금의 박나래를 만든 건 바로 차청화 선배죠.

낮에는 개그를 배우고 밤엔 성교육을 가르쳐줬어요."













6. 최희 - 힙합 동아리


 


아나운서 출신 최희는 춤 못추는 댄스 동아리 멤버였다고.


"힙합 댄스를 췄는데 못 췄어요.

순수하게 댄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입했었죠.

걸스 힙합을 추고 다녔어요."




 

추천수6
반대수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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