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좋다그래서 사귐 나 ㅈㄴ좋아해서 한시간 거리 맨날 자기가 오고 학교도 찾아오고 아침마다 편지와있고 그랬음
헤어지기 전날에도 10시까지 전화하다가 잠
아침에 일어나니까 길게 페메로 헤어지자고 와있고 차단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가 노력해도 내가 자기가 떠날까봐 불안해하니까 내가 확신을 주지 못하는건가 하고 내가 더 이상 안좋아졌다고 함
(전에 한번 얘가 헤어지자고 한거 내가 잡아서 사귐 그래서 불안해한거임)
내가 계속 잡으니까 미안하다고 친구로라도 지내고싶었는데 너한테 여지주는 것 같다고 하고 페북 친구 끊고 페메 차단함
근데 인스타은 차단 안하고 10일정도 스토리도 봤음
그러고 인스타도 차단함
카톡은 차단 안함
카톡 프뮤i'm in l but 로 해놓음
두달동안 안바꿈.. 하ㅏ라ㅓㅏ 인스타 차단한 시점에 한거같은데
얘 심리 뭐냐 진짜 .. ㅋㅋ
이건 노래가사
I’m in love but
너가 보고 싶은 걸 어쩌면
I’m at work but
너가 생각나는 걸 툭하면
벗어나야만 해
난 잊어야만 해
우리 추억들이 아름답게 남을 수 있게
I do know
girl I know
그걸 알아서
난 일부러
또 다시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바삐
하고 싶던 일들을 다 하면서 살아
너가 들어올 틈 하나 없게 다 채워놔
근데 왜 난 이렇게 우울한 밤을 보내는지에 대해
근데 왜 난 멍 때리는 시간이 점점 느는지
시간이 지나면 지나갈 수록 더
널 잊으려 노력하면 할수록 더
괜찮은 척을 할 수도 빌 수도 없어
어디에 몰입해도 너가 보여 yeah
Im in love but
너가 보고 싶은 걸 어쩌면
Im at work but
너가 생각나는 걸 툭하면
Im in love but
너가 보고 싶은 걸 어쩌면
Im at work but
너가 생각나는 걸 툭하면
잊어보려고 나 노력 안 했던 거 아냐 매일
머리 속을 비우고 나서 하루종일 잠에 취해
보기도 하고 친구를 만나 밤새 술을 마셔도
대화 주제가 또 너로 변하잖아 내 삶에
전부였던 너 그건 비유가 아니었어
거릴 걸을 때마다 나 자주 멈춰 서
묻어있어 너의 흔적이 여기저기
이제 와서 이러는 내가 너무 한심하지
있잖아 솔직히 말하자면
나 너무 힘들어 이런 나를 안아줘
아냐 난 이기적인 놈야 멀리 가 줘
하루 몇번씩 이렇게 너무 아퍼
있잖아 솔직히 말하자면
나 너무 힘들어 이런 나를 안아줘
아냐 난 이기적인 놈야 멀리 가 줘
하루 몇번씩 이렇게 너무 아퍼
Im in love but
너가 보고 싶은 걸 어쩌면
Im in work but
너가 생각나는 걸 툭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