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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주저린데

요즘 세븐틴과 캐럿들의 총괄리더라는 말이 너무 와닿아 ... 이것도 어찌보면 궁예일수도 있는데 승철이 보면 항상 서치도 많이 하는 것 같고 가끔씩 팬들의 입장을 다 아는 것 처럼 말해줘서 너무 좋아
오늘 후 야도 그런데 아이돌 인식에 대한 것도 꾸준히 말해줬고 우리 뮤스 열심히 돌린 것도 먼저 알아봐주고 언급해주고 가끔 성적? 관한 것도 말하는게 난 너무 고마웠거든
이게 우리 노력을 알고있다고 표현해주는게 힘도 됐고 또 독려같은거 할 때 멤버가 저렇게 언급해주면 도움도 많이 되고
예전에 가위앱 댓글 정리해주는 것도 그랬고..

또 자꾸 뭐만하면 캐럿들 캐럿들 혼내줘요ㅠ 이러면서 팬들 찾는것도 너무 귀엽고 그냥 밤되니까 갑자기 감성 충만해져서 지껄여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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