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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진짜 길긴 하다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로 데뷔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를 이어 5월 31일에 혼돈의 장 카오스로 컴백합니다. 타이틀곡은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이며, 총 n개의 곡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오늘 드라마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오에스티인 '널 보면 시간이 멈춰 어느 순간에도'도 발매했으니 많이 들어주세요. 개인적으로 묻히기 아까운 띵곡인 '그냥 괴물을 살려두면 안되는 걸까'도 들어주시면 모멘츠오브얼웨이네스들이 상당히 감사를 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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