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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머글일때는

나 전에는 너의 의미 오랜날오랜밤 이런거만 듣던 머글이라
무한적아 영웅 이런거 듣고 아 시끄러워 했는데
지금은 피에서 마라맛이 흐른다
솔직히 이번 컴백에 맛 아니고 청량이였으면 약간 서운할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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