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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직도 너무 신기한 게

난 한 명 때문에 세븐틴 좋아져서 찾아본 거였음
한 명한테 관심생겨서 영상 찾아보다가 어느새 캐럿이 됐는데
분명 내 취향 전혀 아닌 멤들도 있어서 팬은 안 되겠고 금방 지나가겠다싶었음... 근데 계속 영상 찾아보고 고잉이나 비하인드 보다보니 한 명 한 명 셉며들다가 나중엔 올팬됨.. 내 취향이 아니더라도 나머지 멤을 안 사랑할 수가 없더라 진짜 내가 좋아하게 될 줄 몰랐는데 보다보면 너무 사랑스럽고 서로간의 얽혀있는 관계 때문에 너무 예뻐보임
입덕 초에 충격 먹은 건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 예뻤어..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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