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나 오늘 엄마한테 엔 파는 거 걸림

scㄹㄷㅂㅂ 겹본인데 ㄹㄷㅂㅂ은 원래 알고 있었단 말임 근데 딱히 엔 파는 거 말해봤자 좋을 거 없어서 그냥 몰래 덕질했음 오늘 엄마 휴가였는데 내가 바닥에 스쿨키트 두고 나름 숨긴다고 그 위에 책을 덮었거든? 아니 근데 이거 전에 당당하게 뒀을 때 몰라서 그냥 그 위에 책 올림ㅋㅋ 아무튼 그랬다가 오늘 청소하다가 엄마가 봤나봄 근데 내가 최근에 용돈을 많이 썼단 말이야 그래서 스쿨키트 얼마냐고 해서 2라고 구라침 127이랑 드림 하나씩 사서 차마 3.2라고 말할 수 없었음 아무튼 그래서 엄마가 엔시티 좋아하지도 않는데 왜 샀냐고 해서 이번에 팬 됐다고 걍 말함 내가 아까 위에 책 올렸다 했잖아 근데 그걸 엄마가 쳐박아둔 거로 알았나봐 그래서 그걸 엄마한테 안 들키려고 했다 ㅇㅈㄹ하기에는 이상해서 그냥 흘려 듣고 말음 앞으로 필요한 거만 사라고 그 소리 듣고 말았다 아니 근데 증사랑 포카있고 심지어 교복이랑 세라복인데 어떻게 참아

아무튼 그래서 앞으로는 안 쳐박은 거 처럼 보이게 전시할거임 생각해보니까 나 이번에 맛 앨범 6개 정도 샀는데 이거 알면 뒤지게 혼나겠다 주얼도 5개 샀는데 ㅅㅂ 생각해보니까 스쿨키트 안에 시그 포토팩도 넣었었음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