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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뭔가 1 2월달이 그립다

윈터스쿨 다니면서 집 오자마자 팬톡 너무 재밌어서 2시까지 죽치고 있었던거... 산책하면서 so ist es immer 듣고 눈물날뻔했던거.. 리바이에 과몰입 너무 심하게 해서 우울증 간접체험했던거... 완결 안 났을때가 진짜 재밌었는데ㅠㅠ 완결로 한번 타격 받았던게 큰 듯 지금도 계속 파고는 있는데 진짜 푹 빠져서 살았던 그때가 그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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