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소중해서 진짜 한 번 꼬옥 안아주고싶어
물론 내 사심도있겠지만 ㅋㅋ 런프들은 한번씩 느껴봤을 거라고 생각해
나름 자기만의 신조도 있는 것 같고 당당하고 얼굴이며 성격이며 마인드는 진짜 말 안해도 그냥 최고고 ㅋㅋ 근데 뭔가 자꾸 자기자신을 과소평가하고 그런다는게 좀 마음도 아파 연습생 때 얘기도 들어보면 항상 틀리지 않으려고 완벽하려고 노력했었다잖아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부족한점을 채워나가는 게 노력이고 과정이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너무 어렸을 때 데뷔해서 뭐가 뭔지도 모를 때도 있었을텐데 자신의 꿈을 이루려고 이렇게까지 노력할 수 있었다는 게 너무 대견해
런쥔이를 볼 때 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무언가가 느껴진달까 진짜 너무 소중하고 기특하고...
가끔 눈에 보이는 것 같은 불안함 초조함들이 아예 사라질 수 있도록 꼭 안아주고싶다 다 괜찮다고 걱정할 거 없다고... 진짜 성공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아이돌같은 느낌 그 순수함 잃지 말고 쭉 팬들이랑 함께해줬으면 좋겠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