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이번 컴백 앨범 가사 참여고
나머지 작곡진 보면 가사의 거의 전체를 다썼다고 예상중
타이틀곡은 피셜 소년의 첫사랑에 관한 곡
알엠은 방탄의 거의 모든 곡에 작사, 작곡 다 참여하지만그중에서 몇가지만 골라보면
euphoria
너는 내 삶에 다시 뜬 햇빛어린 시절 내 꿈들의 재림모르겠어 이 감정이 뭔지혹시 여기도 꿈속인 건지꿈은 사막의 푸른 신기루내 안 깊은 곳의 a priori
숨이 막힐 듯이 행복해져주변이 점점 더 투명해져저기 멀리서 바다가 들려꿈을 건너서 수풀 너머로선명해지는 그 곳으로 가
나도 나의 끝을 본 적 없지만그게 있다면 너지 않을까다정한 파도고 싶었지만니가 바다인 건 왜 몰랐을까
어떡해 너의 언어로 말을 하고또 너의 숨을 쉬는데I'll be you 날 쥐고 있는 너난 너의 칼에 입맞춰
reflection
세상은 절망의 또 다른 이름
나의 키는 지구의 또 다른 지름
나는 나의 모든 기쁨이자 시름
매일 반복돼 날 향한 좋고 싫음
저기 한강을 보는 친구야
우리 옷깃을 스치면 인연이 될까
아니 우리 전생에 스쳤을지 몰라
어쩜 수없이 부딪혔을지도 몰라
어둠 속에서 사람들은낮보다 행복해 보이네
다들 자기가 있을 곳을 아는데나만 하릴없이 걷네
그래도 여기 섞여있는 게 더 편해
밤을 삼킨 뚝섬은 나에게전혀 다른 세상을 건네
나는 자유롭고 싶다
자유에게서 자유롭고 싶다
지금은 행복한데 불행하니까
나는 나를 보네
뚝섬에서
her
널 만나고 내가 책이란 걸 안 걸까
아님 니가 내 책장을 넘긴 걸까
어쨌든 난 네게 최고의 남자길 원해
아마 당연해 넌 내게 이 세계 그 자체였기에
죽을 거면 꼭 나와 같이 죽겠다던 때
니가 원하는 내가 되기로 God I swore to myself
So many complex
But I'm lookin' for love
가짜 나라도 좋아 니가 안아준다면
넌 내게 시작이자 결말 자체니까
니가 날 끝내주라
134340
나에겐 이름이 없구나
나도 너의 별이었는데
넌 빛이라서 좋겠다
난 그런 널 받을 뿐인데
무너진 왕성에 남은 명이 뭔 의미가 있어
죽을 때까지 받겠지 니 무더운 시선
아직 난 널 돌고 변한 건 없지만
사랑에 이름이 없다면 모든 게 변한 거야
넌 정말로 Eris를 찾아낸 걸까
말해 내가 저 달보다 못한 게 뭐야
us는 u의 복수형일 뿐
어쩌면 거기 처음부터 난 없었던 거야
언젠가 너도 이 말을 이해하겠지
나의 계절은 언제나 너였어
내 차가운 심장은 영하 248도
니가 날 지운 그 날 멈췄어
하 당신 도대체 못하는게 뭐야
가사를 어떻게 이렇게 쓸 수가 있냐고
나 사실 알엠 Intro : Persona 쳐돌이거든ㅋㅋㅋㅋㅋㅋ
가사 보고 진짜 개미쳤다 도랐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투바투 가사 참여했대서 엄청 기대하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