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녁 진짜 대단하다.. 보통 확신이 아니고서야 모두가 반대하는 상황에서 그렇게 밀어붙이기 힘들었을텐데 ㄷㄷ 설득하는 과정이 진짜 힘들었다고 라방에서 말했었는데 진짜 100번 이해 감 ㅠ
그리고 그 악조건에서 가능성을 봤다는게.. 진짜 혜안이 미친거 같음 ㄷㄷ 전작에는 두번 다 하위권은 중도 탈락하는 제도도 있었고, 바로 전작에서는 완전 퍼포 위주였는데다가 정확한진 모르겠지만 리액션 영상 보니까 빡센걸 안한 팀들은 거의 점수가 낮았다고 하더라고..?
거기에 사실 전체적으로 다른 팀들과 결이 크게 다른 무대를 하면 색이 튀어서 기억에 남긴 하겠지만, 순위를 매기기 시작하면 임팩트가 매우 강하고 진짜 씹어먹어야 상위권을 하지, 아니면 하위권 하기 쉽잖아.. 비교 자체가 어려우니까 ㅇㅇ 거기에다 비투비는 라이브가 강한 팀인데 후보정 빡세게 들어가는 프로인 것도 좋은 조건은 아니었고 ㅠ
진짜 여러모로 비투비의 능력치에 대한 확신이 없었으면 못했을 결정인데 ㅠㅠㅠ 므싯다 ㅠ 아무리 생각해도 난 평멜 각이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