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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 부러웠던 게

많은 게 있지만 그 중에서도 연습생 때.
물론 서로 극예민하고 많이 힘들었겠지만 도와주고 지지할 수 있는 동료가 있는 게 부러웠음.. 물론 경쟁자이기도 했지만 ..
나만 그럴 수도 있는데 난 그렇게 마음 터놓고 서로 의지하며 지지할 친구가 없어서 그런 거 같긴해....
그 애틋하고 고마운 그런 관계가 그리운 걸수도

나 뭐라니... 진짜 이해 안 되고 그럴 수도 있지만 난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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