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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일까 아닐까

오늘 유독 지치네. 지금 내가 그래.
살면서 이렇게 소외감 느껴본적도 처음이야

요새 내 기분은 친구가 있는데
피해갈꺼 같으니까 쌩까고 모른척하더니 필요할때는 다시 친구인척 굴다가
또 피해갈꺼 같으니까 쌩까고 모른척하더니 필요할때는 다시 친구인척 굴다가
또또 피해갈꺼 같으니까 쌩까고 모른척하더니 필요할때는 다시 친구인척 굴다가 계속 이러는거같아
이러는 사람들 본인은 안당해봐서 모르지
진짜 사이코패스같아 하나만 해요 특히 소속사요

오늘은 팬입장문이 돌아다니던데
소속사가 알아서 할일이고 만두가 언제오던 기다리면 되는거니 난 모르겠고(안와도 어쩔수 없고..??)
근데 8인지지하고있고 만두를 위하는일이니 열심히 서포트(투표/스밍)는 해달라고.. 이게 팔로우 큰 팬입장문이라니 ㅋㅋ
저 입장문에서 이런 사안을 일개 3년차 아이돌이 결정할 수있다고 생각하던데...회사는 안 다녀본거같다

이걸 언제까지 보고 느껴야 할까
안 떠나고 버티는 내가 나도 신기할 지경임
만두야 너만이 답이다. 보고싶다!
만두나보고 힐링해야지

추천수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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