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생각해보니

we young 때 헤메코 미쳤었고 앨범 트랙이 하나도 버릴 게 없었네... 진짜 개 미쳤었던 때 ㅇㅇ 하 ㅅㅂ 나 이 때 왜 시즈니 아니었지 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ㄹㅇ 노래가 버릴 게 하나도 없어 리펙도 이런 분위기였으면좋겟다ㅜㅠㅜㅜ

we woung - 여행 갈 때 들어도 최고고 진짜 여름 그 자체 ㅠ 청춘 기억 조작 쌉가능 세라복 미쳤엇죠
(전설의) 같시같자 - 코리안 하이틴 그 자체다... 너무 설레 ㅠㅠ 이해찬 이따 2시...
lala love - 뭔가 디즈니 느낌...?임...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디즈니랜드에서 들려올법한 노래
my page - 황인준 도입부부터 그냥 냅다 사망
(전설의) trigger the fever - 이거 들으면서 개쳐울엇음... 모르겠어 그냥 왠지 슬프고 가슴이 벅차오르고... 드림이들이 주연인 청춘 영화 끝나고 엔딩 크레딧 나올 때 나올 법한 노래임,,, 트더피는 말이 필요없어

찌찌들아 나만 위영에 진심인 거 아니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