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중학생 여자인데요 너무 화나고 고민이여서 적을 곳이 없어 여기에 적어봐요 근 한달동안 자꾸 장난을 치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 애가 장난칠때는 저도 받아치면서 같이 장난쳤는데 점점 선을 넘더라구요 저도 화나서 똑같이 했는데 결국엔 그냥 저만 짜증나고 끝나더라구요 친구들이 그냥 무시하래서 무시하고 애초에 그냥 걔랑 말을 잘 안섞었어요 점점 줄다 싶더니 이제는 제가 아무짓도 안했는데 시비걸고 장난치고 해요 어떤장난 이냐면 저보고 돼지라고 하냐는둥 sns게시글 보고 놀리는둥 그런 장난인데 솔직히 처음엔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너무 그러니까 선생님께 말씀도 드려보고 그 친구는 혼나기도 했어요 하지만 장난이 조금 줄었지 똑같더라구요 또 제가 없을때도 제 얘기를 한대요 그리고 그 친구때문에 전 한것도 없는데 선생님께 불려간적도 있어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고 전학가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