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해도 반응 잘해주고 칭찬, 격려 챙겨줌을 매번 아무렇지도 않게 해
https://twitter.com/yoonjxxxghxn/status/1395407023802437638?s=19
걍 이거 보고 이런 친구들이 12명이나 자기 곁에 있으면 나같아도 평생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듯
또 정한이가 세븐틴 엄마라고 하는 것도 다 저거 때문일듯
상대방을 높혀주고 자신을 낮춘다는 태도가 몸에 배어있는 사람..
그리고 이거 보다보니까 원우 힛더로드 때 한말이 생각나더라
이런 게 인생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동반자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