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갑자기 현타온다... 작년에 대회준비하면서 신체적으로 힘든거보다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단말야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물론 대회 끝나고 몸도 좀 안좋아지긴 했는데 이런거 생각해보면 내가 취업해서도 잘 버틸 수 있을지 몸 안상하고 할 수 있을지 걱정됨... 바로 코앞으로 다가오니까 생각이 너무 많아진다... 내가 너무 원하고 하고싶었고 지금도 너무 재밌지만 가끔씩 문득 이런 생각 뜰때마다 제과제빵 괜히 선택했나 이런 생각도 드네...
걍... 갑자기 현타온다... 작년에 대회준비하면서 신체적으로 힘든거보다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단말야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물론 대회 끝나고 몸도 좀 안좋아지긴 했는데 이런거 생각해보면 내가 취업해서도 잘 버틸 수 있을지 몸 안상하고 할 수 있을지 걱정됨... 바로 코앞으로 다가오니까 생각이 너무 많아진다... 내가 너무 원하고 하고싶었고 지금도 너무 재밌지만 가끔씩 문득 이런 생각 뜰때마다 제과제빵 괜히 선택했나 이런 생각도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