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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실버라이트 인스타 라방때

그냥 댓글로 출근해야하는데 못자겠다^_^ 이렇게 보냈는데
그걸 읽어주곤 “빨리 자야돼요 벌써 한시예요~”라는
태어나서 첨들어본 수도권 남정네의 따뜻한 말투에
녹아내린 지방수니는 라방을 끝까지 보고 그 담날 늦잠을 잤다.
라는 슬프고도 가련한 이야기.



발캡 미안..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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