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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지 안볼지 모르겠지만

ㅇㅇ |2021.05.26 19:35
조회 2,265 |추천 2

너가 지은죄가 커서 내 맘이 다 정리되지 않은 채 헤어지자했어 그냥 내 감정이 썩어 문들어질때까지 만날까 했지만 그냥 단호하게 끊어내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통보를 했지.. 너랑은 헤어지더라도 이렇게 끝낼 것 같진 않았는데 참 아쉬움이 커
잘지냈으면 해 잘지내라는 말을 하면 정말 끝인 것 같아서 차마 못했는데 지금은 할 수 있을 것 같아
많이 고생했어 많이 미안했고 고마웠어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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