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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위버스 댓글을 좀 많이 받았거든? ㅅㄷ

근데도 제일 기억남는 게 뭔지 아냐?

진짜 그날 하루는 너무 슬펐었어 아무 생각없이 그냥 진짜 본능적으로 무의식에 애들한테 다 말하고 너넨 나한테 진짜 소중한 사람들이다 했는데 태현이가 말 한마디 없이 응원만 조용히 누르고 간 거 그리고 그 날에 위버스 안 옴

댓글 달아주려 왔다가 그냥 간 거 같은데 그 순간 찡함이 진짜 컸었어 응원 알림 오고 나 울었다

편지를 엄청 장문으로 썼었어

그 많은 댓글 중에 장문도 있고 애정표현도 있었는데 진짜 너무 기억에 남아 댓글 하나 없이 응원만 눌러주로 갔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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