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그냥..음..에렌미카가 먹고 싶어..어떻게든..
결혼하고 립한,이엠아이는 동거를 하게된다..
솔직히 아르민만 대따 바쁘고 에렌미카는 그냥저냥..(에렌 몇달후에 군대감) 리바이는 고등학교 청소부하고 한지는 여러 실험함.
집이 넓어서 예전부터 같이 삼. 그냥 가족처럼 지내는데
에렌은 미카사를 좋아한단 말이야? 한지는 조금 눈치챈거같고
아르민은 확고하게 암 ㅋㅋㅋ.
어느날밤.. 에렌이 미카사 먹으라고 빵줄려고 함..소파에
앉아있는 미카사쪽으로 걸어가는데
아르민이 바빠서 못치운 펜밟고 넘어진거..쿠당탕 넘어졌는데
뭔가..뭔가..아프지 않은거임 얼굴에 희미하게 부드러운 촉감이
느껴지는데..에렌 갑자기 놀라서 2초동안 생각을 함
'몰캉? 부드러워..? 소파는 딱딱할텐데..미카사에게 넘어진거야?
그런거야? 근데 미카사몸에서 부드러운 부분은 볼살하고..가슴밖에 없는데..왜 미카사 얼굴이 안보여..? 설마.??' 이러고 있는데
미카사가 얼굴 빨개져갖고 "에렌!!" 이러면서 에렌 볼때림..
커피 타러 나왔던 한지가 어리둥절해하면서
"에엑-? 어른앞에서 이러는거야?"
시전 ㅋㅋㅋㅋ 넘어지는 소리가 하도커서 잠자던 리바이까지
나왔음.ㅇㅇ 근데 리바이 눈앞에 보이는게 뭐시다냐...
믿음직스러운(?)조카와 에렌이 이상한 자세로 엉켜있는것
아니더냐.. 리바이 눈빛 바뀌면서 에렌미카 떼어냄..
"..뭐하는거냐..!"라면서 꾸중 존내 함.. 벌로 에렌 청소 3일..
미카사는 놀래서 옆에있던 쿠션 부둥켜 안고 있었고,
에렌은 아르민방 들어가서 "이샊끼야..이거 니펜이지..?"
이러면서 둘이 싸움..그냥 엮고 싶었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