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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씨 내 글 베스트글 가서 깜짝놀랐네

일단...
라방보고 주접보러 왔다가 베스트 걸려서 1차 놀라고
좋아요 수에 2차놀라고
댓글수에 3차 놀랐다..

어.... 반응 너무 당황스럽다.....엄.....아니...음...?
천사...? 아니구여...엄......음......
아무도 안궁금하겠지만 내가 너무 당황해서 약간의 해명(?)을 덧붙이자면

그냥 나는 다들 학생이라 음원못산다고 달라고 하는건데 거지냐거나 니가 음료수값 아끼면 된다거나 하는 말들이나..
가수들한테 돈쓰는게 그렇게 아까워? 그런 말들이

내가 전직 머글이던 시절에 너무 별로였어

왜... 저렇게 말하지...?
돈이 없고 약한 사람들이 아무래도 학생들일텐데..
팬들이 팬들에게 저렇게 말하고 채찍질하면서 성적 올리는게 가수들을 과연 행복하게 할까?
과연 성적만이 가수를 행복하게 하는 일일까...?

사실
다들 행복하려고 덕질하는 거잖아..

나는 비투비라는 애들이 너무 좋고, 너무 노래를 잘하고, 너무 생각이 올바르고, 실력에 비해 아직도 덜떴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길을 내고자 하는 마음으로 덕질하고 스밍하고 그러거든

그리고 그런 가수에 맞는 팬이 되고싶을 뿐이얌

물론 성적 좋으면 모두 같이 더더 행복하겠지만
성적이 낮아진다고 해서 서로를 후려치는게 난 좋아보이지 않더라고..
마지막까지 남은 스밍러들일수록 더 지칠테니..

그냥 그런것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음...
그냥... 별거 없어... 그냥 그렇게 상처받는 사람들 생기는 분위기를 만들바에는 돈좀 써서
그 가운데에서 기분좋음을 느끼면,
원래 사랑은 내리사랑이라고 하니...
나중에 나한테 선물 받았던 멜로디들이 성인이 되어서 한명씩 더 학생에게 선물을 해줄수만 있다면...(?)

라방 보아하니 우리 비투비는 80살까지는 할테니
더더 분위기가 좋아지지 않을까?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분좋지 않을까? 하는 그런 별거 아닌 의도였어...

그냥 하는 말이지만 엔젤...이라니 .... 본받고 싶다니... 너무 당황스럽다...
넣어둬.... 그런말은 정말 필요할따 쓰는거야.....

미안 너무 당황해서 말이 횡설수설해
추천수2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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