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봉채꾸밈비 어쩌나요?

코시국신부 |2021.05.27 00:14
조회 70,712 |추천 3
댓글들 당황스럽네요...
가는게있어야 오는게 있다곻들하는데...
시댁에서 한푼 도와주신게 없다구요...
주신게 없는데 드려야하나요?
오로지 우리힘으로 하는데..
도와달라는게아니구 진짜 인사도 암것도 안하시니...





예단을 못한것은 시댁서 지원 한푼이 없이 온전히 예랑돈으로만 작은전세 얻었어요.
뭘 보태주셔야 예단을 하는데
시댁지원비의 10프로를 예단 드리구 반이상 돌아오는거라더라구요.
근데 꾸밍비는 그거랑 별도로 새사람들어오니까 며느리에게 새사람온다는 의미로 해주는거라던데요?
잘못알고있나요?


.
안녕하세요~?
결혼 앞두고 휴일에도 일하려니 정말 힘들고 속상하네요.
저 궁금한게 있는데 다들 꾸밈비 받으셨어요?
저는 좀 속상한게 있어요.
혼자 속상해 하다가 아픈 엄마한테 털어놨더니, 엄마는 더 속상해 하시네요.ㅠㅠ
정말 가슴이 찢어질거 같아요.
예비 신랑은 2남 1녀 중 장남인데요.(첫째는 누나, 둘째가 신랑, 셋째가 도련님..)
집이 어느정도 사는지는 모르겠는데...
집은 예랑이 모은돈으로 전세 구해서 예단은 갈수가 없었는데..
긍데
원래 예신들은 꾸밈비라고 해서 봉채비와 별도로 받잖아요.
근데 그런거 전혀 없고... 하다못해 시어머니 쌍가락지는 금이 비싸서인지 물려주실생각도 없으시고...
(어머님이 좀 심한 깍쟁이신거 같아요.ㅠㅠ)
화장품은 어머님이 써보니 괜찮으시다는 무슨 듣보잡 프랑스 매이커...브랜드도 모르겠습니다.
그런걸로 30만원 내외 정도로 받았구요... 제가 쓰고싶은 화장품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묵살하시고 그걸 보내시네요. 세트도 아니고 그냥 낱개품으로 그냥 ...
얼마나 속상한지 몰라요. 그리고 가방이나 예복은 말씀도 없으세요.
예물도 한것도 없는데 커플링 정도이고..ㅠ
옆에 시누이가 시부모님 옆에 아파트에 사는데... 정말 코치를 어떻게 하는건지,
시부모님댁에만 가면..그리고 시부모님쪽하고 식사만 하면 애들 데리고 같이 나옵니다.
정말 얄미운 시누아..
저 정말 속상한데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
저희 엄마는 ... 상견례하고 갑자기 몸이 안좋아지셨는데
이야기듣고 정말 속상해서 딸 키워 시집보내 받는 낙도 없고 넘 힘들어 하시네요.
예복만 하더라도...
그건 해주셔야 하는거 아닐까요?
다들 어떻게 하세요?? 제가 몰라서 그런건지...
정말 너무 속상하네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예복 하지 말까요? 제가 제 돈으로 하기엔 정말 자존심 너무 상하거든요.
남들은 별거별거 다 대우받고 시집간다는대 ㅜㅜ
추천수3
반대수473
베플ㅇㅇ|2021.05.27 10:15
너땜엨ㅋㅋㅋㅋㅋㅋㅋ로그인했닼ㅋ시댁지원비의 10프로???이건 말이야방구야. 대충 남자가 해온 돈의 10프로를보내는거야. 계산법이왜이래........하...이기적이야정말..여자들욕먹일려는 남자의주작이길바란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