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릉승마장에서 근무했던 코치입니다. 강릉승마장은 1997년도에 국비와 도비 시비 예산을들여 만들어진
공공승마장입니다. 여태 강릉승마장은 잘못된방법으로 운영을해왔으며 개인적인 사유물로 여겨져왔던 승마장입니다
시청에서도 문재점을아랏으나 해결책은없었고 방관을하여 감싸기바빳습니다. 이러한 문재점은 옛적부터 적날하게 들어난모습이였고 회원.코치 (말) 피해또한 속출하게되었습니다.
강릉승마장은 1997년에 설립이되었고 세월이 세월이많큼 노후화도 진행되어있는 승마장입니다 2019년도에 시설D등급 판정이 내려졌고 운영하기 힘든 시기까지왔습니다
그래서 리모델링을하여. 새롭게 운영을할려고했으나
시청에서는 패쇠조치를 내렸습니다. 그이유는 예산이없다는 이유였습니다. 강릉시는 2019년도에 37억예산을들여 시청 리모델링을하였습니다
예산이없다는 이유는 타당하지않아 수없이 민원전화를드렸고 이이를 재기했지만 돌아오는건 문정박대였습니다. 하지만.. 승마장은 꼭 미래산업에 필요한 종목이라 포기하지않고 실외마장이라도 존치를 시켜달라고 이야기를하였으나 이마저도. 거부를당했습니다.
여태 배우고있던 아이들과 학부모는 승마장을 이용을할수없게되었고 회원반환금이라도 받고자 시청에 문의를드렸으나 시청부서쪽에서는 협회측에 받으라는 명시였습니다. 사실상 시설D등급이라는 이유는 시청쪽에서 관리를 안했다는뜻이였고
여태 방관을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잘못된 회장님의 운영방법으로 승마장에 운영비를 마음대로쓰고 , 승마장에필요한 직원들임금이나 말들 생계비를 신경도안썻으며. 본인 사업주에만 신경을썻던 회장님입니다. 패쇠조치가 이루어졌던 날도 구경만하였고 오히려 책임전과하기 바빳습니다.
시청은 이러한사실을 알면서도 방관만하였고 오히려 코치인저에게 화살을돌렸습니다. 그이유는 부당한철거를 강력하게 반대하였기떄문입니다.
그리고 회장님은 결국 노동청에 직원들 임금문재로 신고가 되었고 더이상 빠져나갈 구멍이없어
체육시설부서와 철거용역업체에 제한을재시했습니다. 관리사님임금 1750만원을 책임져주면 싸인을해주겠다는 제한이였습니다. 철거를할려며 승마협회 회장이였던 분이 싸인이필요했고 그래서 적극적으로 체육시설사업소에서 동의를했습니다.
하지만 임금문재는 관리사님뿐만이아니라 코치 직원들 회원반환금도있었으며 이 금액은 관련이없는 코치에게 책임전과를 한것입니다.
그리고 강릉승마장 부지에 궁도장이 들어온다는 사실도있었습니다. 현 궁도장에 아파트가 설립이된다는 이유로 시청에서는 패쇠당하는 승마장에 1년 장기임기를주었습니다
저히가 그전에 새롭게 구상을하여 강릉승마협회를 만들려고했으나 시청부서쪽에서는 거센반대로 승마협회를 생성하지못했습니다 그이유는 강릉궁도장에 임기를줘야했었고 만약 승마협회가 다시 구상이된다면 이이를 재기할수있는 이유가있어 반대를했던것입니다.
강릉시청은 시민들의 의견을 받아드리지않고,. 승마장을 공무원들 마음대로 패쇠를하였으며 국비와 마사회 지원금 조차도 협회가아니라. 개인승마장에 양도를했습니다!! 그리고 양궁협회또한 아파트가 들어온다는 이유로 시청마음대로 임기를준것입니다
없는사람을 없이여기고 있는사람을 응호하면서 편들어주기바쁜! 강릉시청입니다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공무원들의 나라가된것입니까?? 시민들의 혈세를 마음대로하는 강릉시청!! 지역사회에대한 안좋은 표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