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무한확장 체제는 맘에 안들지만 솔직히 지금의 엔시티가 아닌 애들은... 상상이 잘 안 됨. 맠크 해찮 없는 드림이나 127은 상상이 안되고 어사즈같은 자컨도 나오고 매번 새로운 조합으로 새로운 컨셉으로 나오는 U도 좋아하고 ... 지금의 엔시티가 아닌 애들은 상상도 못했을 거 같고 지금의 엔시티가 아니었으면 이렇게까지 좋아할 일도 없었을 거 같어,,, 23명 다 좋아하는 올프로서 같은 유닛이 아닌 멤버들끼리의 케미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이라... 사실 내가 말한 건 장점 뿐이라 이수만이 기대했던 이상적인 무한확장 체제의 장점만을 말한 거임... 허구한 날 팬덤끼리 분열하고 싸움나고 활동기 겹쳐서 1년 넘게 공백기 만들고... 이런 치명적인 단점도 있지만 난 그래도 엔시티가 엔시티여서 이만큼 사랑할 수 있었던 거 같아
근데 할리우드는 씨게 선넘은 거 같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