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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

쓰니 |2021.05.27 12:56
조회 15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에요 다름이 아니고 저가 2개월전부터 예대를 목표로 입시과정을 배우고 있는데 처음 집에서는 반대하셨는데 저가 이제 고2면 만나서 적은나이도 아니고 진로를 결정해야 될때가 된거같아서 뭐라도 해야할거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저가 알바해서 반 보태기로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2개월이 지난 현재 시점에서 어머니께서 집안형편 어려운거 알면서 하고 싶냐고 적금까지 깨면서 다녀야하냐고 진지하게 말씀하셔서 많이 심란하고 고민입니다 어머니께서 저가 정말 하고싶은것인지 적성에 맞는지 잘 생각해보라 하셨습니다 제 생각은 그만 두기엔 너무 아쉽고 그만두지 않기엔 집 생각이 많이 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 포기해야 할까요 아니면 계속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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