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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조금 진정

진정할 필요가 있는 것 같음 나도 화나는 건 마찬가지라서 이해는 되는데 실트 총공이라는 것도 쉽게 결정할 사안은 아니고 그만큼 따라오는 어그로들도 있을 거라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불매가 나을 것 같다는 말에는 동의해 아래버스 말고 다른 곳들은 대부분 안 사고 앨범 구매에 집중하겠다는 게 주된 의견이니까 걱정 말고 그냥 안 사면 됨 회사도 이번에 얼마나 팔리는지 보고 정신 차리든가 하겠지 아래버스는 사겠다는 사람들 보고 선동당하는 친구들 많을 테니까 가서 독려해 줄 필요는 있을 듯

원래 사람이 화나면 극단적인 것까지 생각하게 되잖아 난 그게 곧 뇌절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보거든 재계약 같은 이야기는 좀 조심해 줬으면 좋겠다 ㅎㅇㅂ 이야기도 마찬가지고 어느 정도의 궁예는 괜찮아도 워딩 험악해지는 건 조심해야 할 것 같아 여기 관음이 없는 것도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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