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고 다니는 17살입니다.
어제 갑작스럽게 우리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우리반 담임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오늘 학교를 안갔는데
담임 선생님께서 우리반 친구들한테 쓰니가 어제 오후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못 왔다고 직접적으로 말을 하셨더라구요... 또 다른 반 친구들이 저 왜 학교 안왔냐는 질문에 우리반 친구들이 할머니 돌아가셔서 안왔다고 또 얘기하고..
원래 이런건 개인사정 때문이라고 해주시지 않나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