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병파티 시작됨
이분들은 과몰입 정도가 존~~~나 심함
과몰입 오져서 견제한다고 멤을 패는데 잼민이처럼 패는게 아니라 워딩이 진짜... 말투부터 기괴함
그리고 이분들은 왼은 남자답고 른은 여리고 약하고 예뻐야된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그거에 벗어나면 또 정병잡숨
만약에 연성을 하신다?
셀털파티 시작됨
남편얘기부터 자식얘기 시댁얘기 온갖 tmi를 볼수있음
이사람 계정은 결시친 된다고 생각하면 됨
그렇다고 연성이 재밌냐면 그것도 아님
유치와 오글거림의 끝임
뭐라 표현을 못하겠음 진짜 한문단 읽자마자 눈찌르고 뒤로가기 누르게됨
포타에 90년대식 캐해와 스토리가 판을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