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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돈 어쩌구 하니깐 생각 난거…

놀이공원에서 일했었는데
국제학교 다니는 애들이 우르르 오더니
자기들끼리 뭐라 말하더니 나한테 뭐 물어보는거야
근데 당연히 놀이공원 내부이니깐 계속 시끄럽고 손님들이 작게 얘기하면 잘 안들리거든?그래서 내가 다시 말해달라고 했는데 그 놈들이 지들끼리 비웃음ㅠ
왜 그런건 잘들리는지ㅎ
근데 한 4명?정도 왔었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치장하고 있는 애들한테 비웃음 당하니깐 ㄹㅇ현타왔음
심지어 나는 알바 중이고 중학생 정도 되어보이는 애들한테 비웃음 당해도 한마디도 못하니깐ㅠ 그냥 그랬다고…
나 항상 이정도도 행복하다고 생각 했고 언니가 돈 악착 같이 모으는 것도 이해 안됐는데 그 때 첨으로 느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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