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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쓰니 |2021.05.28 07:20
조회 549 |추천 0

믿지 못하실수 있어요 어제 5월27일 여자친구를 다신 볼수없게 됬어요
지금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5월27일 00시06분경 일이 끝나갈 시간이라 전화를 했더니 평소와 다르게 짜증을내더군요
"아 왜 전화하지마 내자 있다할께"
이한마디 말을 마지막으로 다시 볼수없게 됬어요
사인은 심장마비 마트에서 일하던 제여자친구는 이한마디후에 저와 평생 헤어졌습니다
저와16이나 차이나던 여자친구 전30 여자친구는 46많이 차이났지만 정말 서로 사랑해서 7개월 연애 6개월 동거를 하던중이였습니다
새벽2시에 일씉나고 삼계탕 끓여먹자고 했었는데
지금 마음이 너무 이상해요 슬프지도 기쁘지도 않은데
눈물이 나네요 같이살던집을 잠시들리는데 정말어색하더라구요 문열면 자기야 이제왔어? 하면서 안아줄것같은데 제가 오토바이몰면 뒤에타서 신나했는데
얼굴도 잘 기억나지가않아요 저는 어쩌면 좋을 까요
처음느껴보는 이런감정 이런 어색함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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