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원래 잘사는 금수저였지만 더 부자가 된 케이스들

ㅇㅇ |2021.05.28 08:56
조회 101,514 |추천 166





 

 



테일러 스위프트



금융업을 하는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서 

초창기엔 '백인 보수층의 공주' 소리도 많이 들음


저 건물 꼭대기의 펜트 하우스가 세계 곳곳에 소유하고 있는 많은 집들 중 하나임














 

 




비욘세



15대 차량의 수납이 가능한 차고, 수

영장 구역 4군데, 농구장, 전부 방탄유리 처리 등


아버지가 텍사스 최고의 세일즈맨이라 

부촌 지역에 살던 유일한 흑인가족이었다고 함


아버지는 비욘세도 철저히 상품으로 다루며 

어릴때부터 훈련시켰으며 전담 매니저를 하기도 했음















 

 




아리아나 그란데



수영장, 피트니스 스튜디오, 

300 병의 와인을 저장할 수있는 와인 저장고 등



아빠엄마 둘 다 기업대표인데다 

학비 연 수천만원 명문사립 기숙학교를 다닌 등 

가수는 취미로 하는거라는 얘기 많았음















 

 



마일리 사이러스



침실 6개, 욕실 6.5개, 테라스, 홈시어터, 수영장, 야외벽난로, 파티오 등



이미 아빠부터가 

본인보다 더 유명한 레전드 거물급 가수

추천수166
반대수9
베플ㅇㅇ|2021.05.28 23:56
아리가 찐 금수저 아닌가 어머니가 무슨 회사 경영하시고 아리 학교도 되게 좋은데나옴 거기다가 아역배우까지 하고 본인부터가 어릴때부터 돈을 쓸어담음
베플ㅇㅇ|2021.05.28 22:16
뭔 테일러 스위프트가 금수저야 글 좀 알아보고 써라ㅋㅋ
베플ㅇㅇ|2021.05.29 04:55
와 다음생엔 아리같은 인생 살고싶음.. 태어나보니 금수저에 노래 조카 잘하고 얼굴도 이뻐 개부럽다ㅜ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