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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가 많은 생각 들게 하네..

12년도부터 21년도까지 비투비가 이 자리까지 오기에 참 많은 역경들이 있었고 현재 비투비가 10년 차 선배님 소리에 듣기까지 멤버들이 그 자리에서 꿋꿋하게 버텨준 덕분에 지금의 비투비가 있는 거겠지

초반에는 ㅂㅅ트 후배 그룹이란 소리만 듣다 어느 순간 비투비가 되었고 그러다 역시 비투비다. 비투비가 비투비 했다. 라며 모두가 인정해 주는 그런 가수가 되었고 10년 차임에도 더 노력하고 많은 음악들을 보여주고 여러 장르에 도전하며 꿈을 키우는 모습이 한 팬으로서 비투비가 정말 자랑스럽게 느껴지기도 해

지금 이 노래가 지금 동안 걸어온 10년을 그대로 담은 느낌인 거 같아 눈물밖에 안 나오네..

비투비도 멜로디도 참 고생많았다.

비투비는 이제부터 시작이니까 멜로디 우리 좀 더 힘내자 사랑해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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