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면식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 1차 (그리워하다)- 비투비 띵곡 알림- 완전체가 아님에도 목소리만으로 꽉 채울 수 있음을 확인시켜줌- 액션 사극
2. 2차 (백도어)- 보컬돌이지만 퍼포먼스도 잘함- 댄스가수 + 연륜의 섹시미
3. 3차 1라- 최소 인원으로 보컬 / 랩 / 댄스 유닛 모두 하드캐리- 각 유닛에서 맏형으로서 분위기도 풀어주고 곡의 구성이나 파트분배 등 실력과 인성, 리더십을 모두 보여줌
4. 3차 2라 (Blue Moon)- 멜로디 사랑 오지는 비투비- 재즈 라이브 / 탄탄한 무대 구성과 스토리 + 안정적인 연기
5. 파이널 (피날레)- 비투비 10년의 발자취
개인적으로 임짜르트 군복무 중이라 출연 1도 안했는데킹덤 보고 임현식한테 입덕했다는 글 많이 보여서 놀랐음
순위를 떠나서 경연 프로그램에서 보여줄 수 있는 걸가장 알차게 구성한 팀이 아닐까 싶음
+강렬한 퍼포먼스 위주의 선곡이 표 많이 받는거 대면식부터 드러났는데그런거 다 무시하고 멜로디가 보고 싶어하는걸 보여준다 라는기조카쎔 모드인것도 개치임
마지막 두 무대가블루문은 멜로디의, 멜로디에 의한, 멜로디를 위한 무대였다면피날레는 비투비의, 비투비에 의한, 비투비를 위한 무대일듯
그런의미에서 피날레는 꼭 화려하게 장식해주고 싶음스밍이든 투표든 빡세게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