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나는 동안 진짜 많이좋아했는데 결혼까지 하자고해놓고.
취업하자마자 환승하니? 그러면서 헤어지면서 오만 악담을 다퍼붇고 붙잡으려고 발버둥칠수록 나를 증오하고 혐오하던 그 말투... 마지막에는 결국 본색을 드러내는구나? 이렇게까지 말하면서 상처를 주니 ㅠㅠ
하는일도 잘 안되고, 미래도 긍정적이지않고, 친구도 다 끊키고 세상 혼자사는 기분이다.
반대로 너는 회사에 아는사람 엄청 많이 생겼고, 남친도 있고, 고향에서 많은 인맥들 만들면서 세상 행복하게 살고있겠지?
입장이 반대가되니까 더 죽고싶다. 나이 31살먹고 인생 밑바닥치는기분이 이런거구나 느낀다.
이세상에 운동없었으면 난 이미 죽었을거같다. 오늘도 쇠질이나해야지 뭐 ㅠㅠ
아근데 진짜 우울증걸린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