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뜬금없는거 아는데.. 유퀴즈 보고 난 이후로 슈가가 너무 좋아졌어 ...
원래 아미는 아니고 ... ‘가슴 한 편에 방탄 하나쯤은 있자나?’ 이런 느낌으로 좋아했었는데.. 자꾸만 아른거리는 민윤기님을 어쩌면 좋지
유튜브에 자꾸 ‘슈가’를 검색하고 있는 나를 보면 .. 너무 웃기기도 하고 ㅋㅋ.. 뭐부터 시작하면 될까? ㅎㅎ,,
(지금까지 부정했어...... 나는 아니야!르ㄹ 외치며 방탄 영상을 찾아본지도 한달이 지났네....)
+ 아 근데 친구가 유퀴즈 보고 입덕했다고 하지 말랬는데 ㅋㅋㅋ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