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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제 새벽에 진격거 정주행하는데

원작 기준 12화에서 픽시스 연설 내용 중 거인의 무시무시함을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맛보게하고 싶은 자는 이 자리를 떠나도 좋다 하는 부분 있잖아 거기서 어떤 아저씨가 원래 자기 딸 보려고 떠나려다가 저 말 듣고 딸은 나의 마지막 희망이니까 하면서 발걸음 돌리는 장면 개인적으로 눈물버튼이었음 ㄹㅇ 저 장면 너무 감명깊게 봤었는데 생각보다 언급하는 사람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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