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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오늘만 글 자제하는 건 어떨까

어떤 말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상황이고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감정일텐데 오늘만큼은 조용히 추모하는 건 어떨까

사실 이 글도 많이 조심스러운데 그래도 같은 하늘 아래 살던 사람으로서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근데 다른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조금이라도 어그로 끌리면 바로 글 지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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