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런말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두가지로 해석되는데
하나는 민규하고 원우가 한 여자를 좋아하는데 민규가 원우와의 우정을 위해 여자에 대한 마음을 접는 거고
다른 하나는 원우는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는 민규를 좋아하고 민규는 원우를 좋아하는 것 같음 특히 ‘사람 마음같지 않아서’ 하는 부분이
뮤비를 보면 전자에 가까운 것 같기도 하고 노래만 들으면 후자 같음 민규가 한 말도 있고 알페스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냥 내가 보기에 그런 것 같아서 문제될 시 빛삭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