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세계관 처음 시작할 때 물방울들끼리 저런식으로 부딫히는 장면 꽤 나왔었고 애초에 '물'이라는 게 '꿈'으로 상징되면서 계속 강조되어 왔음... 변태 슴이 저걸 아무생각 없이 했을리가 없다,,, 이번에 칠드림 정규도 나오고 우리칠 디싱에도 이런 떡밥 나오고... ㄹㅇ 세계관에 뭔 변화가 생긴 거 맞는듯 ㅇㅇ 원래 정규마다 큰 전환점이 이루어진다 했음
엔시티 세계관 처음 시작할 때 물방울들끼리 저런식으로 부딫히는 장면 꽤 나왔었고 애초에 '물'이라는 게 '꿈'으로 상징되면서 계속 강조되어 왔음... 변태 슴이 저걸 아무생각 없이 했을리가 없다,,, 이번에 칠드림 정규도 나오고 우리칠 디싱에도 이런 떡밥 나오고... ㄹㅇ 세계관에 뭔 변화가 생긴 거 맞는듯 ㅇㅇ 원래 정규마다 큰 전환점이 이루어진다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