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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허탈한게

아까 브루클린 보면서 다른 의미로 좀 눈물날뻔.. 시끌벅적하게 쇼핑하고 해변에서 수영하고 야구장가고 이게 너무 익숙했던건데 언제쯤 다시 할수 있을련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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